서면렌즈삽입술 추천 아이시티안과 시력이 많이 나빠도 교정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시티안과' 대표원장입니다.
시력교정술을 알아보고 싶어도
각막 두께가 너무 얇거나 초고도근시가
자리 잡고 있다면 깎아내는 방식의
수술을 적용하기가 까다로운데요.
이런 상황에 부딪힌 분들이
레이저로 각막을 절삭하지 않고
눈 안에 특수 렌즈를 그대로 넣어서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을 마주하게 되죠.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의 눈 상태를
꼼꼼히 들여다보다 보면
이런 질문을 주로 받게 됩니다.
"각막이 얇아서 라식은 안 된다는데 렌즈삽입술은 괜찮을까요?"
"눈 속에 렌즈를 넣으면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난시가 심한 편인데 교정이 잘 될까요?"

이처럼 개개인의 눈 모양이 다르고
시력 조건에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떤 렌즈를 어떻게 고를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은 각막을 보존하면서 시력을
높여주는 서면렌즈삽입술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오늘 함께 살펴볼 내용>
-각막을 깎지 않고 시력을 높이는 서면렌즈삽입술 원리
-ICL과 아쿠아ICL의 차이점과 수류 흐름의 중요성
-전방렌즈와 후방렌즈의 장단점 비교
-수술 전 철저하게 거쳐야 하는 초정밀 사전 검사
-서면렌즈삽입술 집도 과정과 렌즈 삽입 위치
-수술 후 주의해야 할 안압 관리와 회복 기간
-난시 교정용 렌즈를 선택할 때 반드시 확인하는 포인트
-아이시티안과에서 서면렌즈삽입술을 집도하는 방식

각막을 깎지 않고 시력을 높이는 서면렌즈삽입술 원리
기존의 라식이나 라섹은 레이저로
각막 실내를 태워서 깎아내기 때문에
각막이 얇거나 도수가 너무 높으면
원추각막 같은 부작용이 생길 위험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반면에 서면렌즈삽입술은 각막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미세한 절개창을
통해 눈 속 홍채 뒤쪽이나
앞쪽에 맞춤형 교정 렌즈를
안전하게 삽입하는 방식이에요.
우리 눈의 수정체와 홍채 사이에
인체 친화적인 콜라머 소재의 렌즈가
자연스럽게 안착되면서 빛의 굴절을
바로 잡아주기 때문에 시력이
선명하게 회복될 수 있답니다.
각막을 깎지 않는다는 점 덕분에
수술 후 시력 퇴행의 가능성이 낮고
원래 가지고 있던 각막 두께와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죠.

전방렌즈와 후방렌즈,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눈 속에 넣는 렌즈는 삽입되는
위치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는데요.
하나는 홍채 앞쪽 공간에 고정하는
알티플렉스 같은 전방렌즈이고,
다른 하나는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넣는 ICL 같은 후방렌즈예요.
전방렌즈는 각막 내피세포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정밀한 공간
확보가 필수적이며,
난시 교정 효과가 뛰어난 편인데요.
후방렌즈는 외부에서 보이지 않고
홍채 뒤쪽에 숨겨지기 때문에
미용적으로 깔끔하며 이물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죠.
이처럼 눈 속 공간의 깊이나
전방각의 넓이, 안압 수치에 따라
나에게 알맞은 렌즈 종류를
의사가 직접 판단해야 한답니다.

아쿠아ICL, 방수 흐름을 돕는 구멍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과거에 쓰이던 렌즈삽입술은
눈 속 방수라는 액체의 흐름이
막히지 않도록 홍채에 미리
구멍을 뚫는 홍채절개술을
먼저 거쳐야만 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통증이 생기거나
빛 번짐 같은 불편함이
동반되는 경우가 적지 않았죠.
하지만 요즘 널리 쓰이는 아쿠아ICL은
렌즈 중앙에 아주 미세한 홀이
뚫려 있어서 방수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데요.
별도로 홍채를 레이저로 뚫는
과정을 생략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시간이 단축될 뿐만 아니라
방수 흐름 장애로 인한 안압 상승이나
백내장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추었답니다.
이러한 기술적 발전 덕분에
환자가 수술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감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죠.

서면렌즈삽입술을 하기 전 거쳐야 하는 정밀 검사 항목은 무엇일까요?
눈 속은 1mm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매우 예민한 구조이기 때문에
수술대 위에 오르기 전에
수십 가지에 이르는 철저한
사전 검사를 거쳐야 하는데요.
각막의 단면 두께부터 시작해서
내피세포의 개수, 안구 내부의
총 길이를 뜻하는 안축장,
그리고 전방 깊이와 각막 곡률까지
모두 오차 없이 측정해야 해요.
어떤 분은
-각막 내피세포 수치가 기준보다 낮아
전방렌즈를 선택해야 하고,
또 다른 분은
-안구 내 공간이 좁아 렌즈 크기를
더욱 세밀하게 계산해야 하죠.
이 모든 수치를 바탕으로
내 눈에 가장 알맞은 렌즈의 도수와
사이즈를 결정하는 것이
서면렌즈삽입술의 성공을 좌우해요.
또한 녹내장이나 포도막염 같은
안질환의 흔적이 있는지도
의사가 직접 안저검사를 통해
꼼꼼하게 걸러내야 한답니다.

결국 철저한 사전 분석이
수술의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라고 볼 수 있어요.

이러한 데이터를 모두 취합한 뒤에야
비로소 나만을 위한 맞춤형 렌즈가
제작되어 병원으로 도착하게 돼요.

서면렌즈삽입술은 어떤 순서로 집도될까요?
수술 당일에 병원에 내원하면
산동제를 넣어 동공을 키운 뒤
마취 안약을 점안하여
눈의 감각을 둔하게 만드는데요.
통증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부드러운 국소 마취로 진행되며
수술 시간은 양안을 모두 합쳐서
약 20분 내외로 소요된답니다.
마취가 충분히 이루어지고 나면
각막의 가장자리를 미세하게
2~3mm 정도 절개하여
그 틈으로 접혀 있는 특수 렌즈를
눈 안으로 부드럽게 밀어 넣는데요.
렌즈가 홍채 뒤쪽 공간에 도달하면
의사가 전용 기구를 사용해
위치를 반듯하게 펼치고
중앙 위치에 정확히 고정해요.
난시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축을 정확하게 맞추어 회전하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하는 과정이 추가되며,
수술이 끝난 직후에는 절개 부위가
자연스럽게 봉합되므로
별도의 실밥을 풀 필요가 없답니다.
회복실에서 잠시 안정을 취한 뒤
당일 안압을 측정하고 귀가하게 되죠.

서면렌즈삽입술을 마친 후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주의사항은 무엇일까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해서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안 되는데요.
눈 속에 인공 렌즈가 자리를 잡고
각막 절개창이 완전히 아물 때까지
몇 가지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켜야 해요.
초기 일주일 동안은 잘 때
눈을 무의식적으로 비비지 않도록
플라스틱 안대를 반드시 착용하고
세안이나 머리 감기는 물이
눈에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죠.
처방받은 안약은 정해진 시간에
빠짐없이 점안해야 염증을 막고
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화장이나 가벼운 운동은
회복 속도에 맞춰 의사와 상의한 뒤
시기를 조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정기적인 내원 일정을 지켜
시력과 안압을 계속 확인해야 한답니다.
마음 편히 찾아올 수 있는 곳에서
내 눈에 맞는 교정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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